정치
중도 성향
"계엄 때 한동훈 '즉시 국회로', 추경호 '기다려보자' 언쟁"
연합뉴스

ONP 요약
국민의힘 무소속 의원인 한동훈이 자기 정당으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장동혁 대표가 이를 거절하면서 갈등이 생기고 있어요. 지난 선거에서 진 것이 장동혁 대표 책임이라며 물러나라는 목소리도 있고, 당이 하나로 단합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한동훈 개혁 추진 — 한동훈의 복당을 당의 정상화 시도로 평가하며 장동혁 당권파의 저항을 기득권 수호로 비판.
중도 성향:당내 갈등과 통합 필요 — 한동훈 복당과 장동혁 거취로 의견이 나뉘며 조기에 갈등을 해결하고 통합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부정선거 규탄과 당 통합 —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이해하면서 당의 통합과 민생 중심 정치를 강조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민의힘 당사에서 한동훈 당시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원들의 행동 방침을 두고...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1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4%
5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