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42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16%
연합뉴스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16%
뉴시스 속보
여성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경남도민일보
프레시안
세계일보
동아일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오마이뉴스
정치
중도 성향

임만균 "한 번 선택으로 평생 진로 결정되는 시대 저물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마곡동)과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차례로 찾아 학생 안전과 진로 직업 교육 현장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임 의장은 서울시의회 장상기·고찬양·홍재희 의원과 함께 마곡안전체험관 현황을 청취한 뒤 방독면 착용, 지진 대피, 심폐 소생술 등을 직접 체험하고 교통·재난 안전 체험을 참관했다.

임 의장은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반복된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을 체화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안전사고와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데도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의장은 서초구 양재도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반도체 기술자, 로봇엔지니어, 과학수사요원, 스포츠지도자 등 직업체험장을 둘러보고 개막식에 참석했다.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오는 17일까지 4일간 열리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는 진로 검사와 상담, 진로 직업 체험, 진로 특강 등이 진행된다.

임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 번의 선택으로 평생 진로가 결정되는 시대가 저물고 끊임없이 배우고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야 하는 세상이 열리고 있다"며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제도·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9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16%
2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학교 노트북·AI로봇까지 중고거래…전남광주 일선학교 교직원 4명 적발

여성신문
중도 성향

민주 충북도당위원장 선거, 송재봉·이영신 '지지 호소'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민주당 "아동 성매매 청주시의원 공천 국힘 공당 자격 없어"

연합뉴스
중도 성향

경남교육청 5개 직업계고 미래·지역 산업 맞춤 재구조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학교 물품은 내거?’…간큰 전남광주 교직원들, 중고로 몰래 판매 ‘들통’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실형 받자 휴대전화 끊고 4년 도피…전 의령군수 검찰에 덜미

노컷뉴스

레버리지ETF 논란 의식한 李대통령 "많이 당하고 계시죠"

노컷뉴스

사관학교 4년제로 완전통합 검토…대전 자운대에 설립될 듯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장윤기, 이채원양 진짜 모르는 사이?…"중요한 양형자료"

뉴시스 속보

트럼프 행정부, UAE 이란戰 지원 대가로 AI칩 수출 '동맹급' 완화

뉴시스 속보

"고창은 마한 모로비리국 중심지"…봉덕리 고분군 발굴조사 결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