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9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대전일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시사저널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한동훈 “안규백, 병적기록 잘못된 이유 밝혀야…탈영보다 심한 내용인가”

시사저널

ONP 요약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군에 복무할 때 근무지를 무단으로 떠났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국방부는 예전 전산 실수가 원인이라며 주장을 부인하지만, 근거인 기록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야당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진보 성향: 의혹 부정과 정정 계획 — 탈영 주장을 명백히 거부하고 장관 임기 후 병적기록 정정을 하겠다는 입장 보도.

중도 성향: 논란 확대 우려 — 충분한 설명 없이 기록 공개를 거부하면서 야당의 의문이 커지고 정부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보수 성향: 시스템 오류 피해 — 전산 착오로 인한 선의의 피해이며 장관 재임 중 공개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평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1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부한 것과 관련, “혹시 병적기록부에 적힌 것이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냐”고 직격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전날 국방부 입장에 대해 “공적 기록에 자신이 국방부 장관을 할 수 없을 만한 무시무시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만, 기록이 잘못된 거라는 안규백 말만 믿고 입 다물어 달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탈영 의혹 받고도 설명 못 하고 버티는 사람이 지금 전작권 전환, 육해공 3사 통합 등 전 국민의 안전을 위험하게 하는 일들을 독단적으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국힘 “안규백, 말장난 멈추고 병적기록 공개하라…거부하면 사퇴해야”

동아일보
보수 성향

국힘 "안규백, 당당하면 왜 병적기록 공개 못 하나…거부하면 사퇴해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 땐 제2·제3의 장윤기 사건 속출"

대전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lex neemt twee honden mee in vliegtuig maar is bloednerveus: ‘Het zijn m’n eerste kinderen’

De Telegraaf

관람차 추락 이어 '드라켄' 급정지…경주월드 또 사고

노컷뉴스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260만 표 터진 '밈'의 위력?

노컷뉴스

시사저널의 다른 기사

“이제 ‘영끌’도 사치”…치솟은 집값, 막힌 대출에 청년층 한숨

시사저널

장윤기 ‘봐주기 수사’ 윗선 지시 있었나…경찰, 광주경찰청장실 등 압수수색

시사저널

코스피 ‘시한부’ 경고등 켜졌나…반도체 짓누르는 ‘정점론’

시사저널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