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공공노조, 수해복구 현장서 구슬땀…공공기관·보호관찰소와 합동 봉사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 남선면 수해 현장을 찾아 공공기관과 함께 복구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연대의 모범을 보였다.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위원장 송진용)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안동시 남선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에서 안동시청노동조합, 안동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법무부 안동보호관찰소와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모두 36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미니굴삭기와 집게차량 등 장비를 직접 투입해 침수지역 토사 제거, 침수 폐기물 수거, 농경지와 주택 주변 환경정비 등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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