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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사망자 2000명 넘은 베네수엘라 강진…미인대회 출신 모델도 사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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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베네수엘라에서 지난달 30일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잇따른 여진으로 약 5만8000여 채의 건물이 손상 또는 붕괴됐으며, 사망자는 1900명을 초과했다. 진행 중인 구조 활동 외에도 감염병·위생 악화 같은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현대차와 지자체가 국제 구호에 동참하고 있다.
진보 성향: 피해 규모와 전염병 확산 같은 2차 피해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국제사회의 온정과 포용의 가치를 부각하는 경향
중도 성향: 건물 피해·사망자·구조 현황 등 객관적 수치와 국제기구의 기아·질병 경고를 균형있게 전달하는 방식
보수 성향: 위성 분석 같은 객관적 기술 기반 데이터를 신뢰할 만한 정보로 제시하고, 구조 성공 같은 희망의 메시지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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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사망자가 2000명을 넘은 가운데 희생자 명단에 미인대회 출신 모델 스칼렌트 로드리게스의 이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일(현지 시간) ABS-CBN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스 그랜드 올랜도 2025' 출신인 로드리게스는 남자친구와 함께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티아라마르의 붕괴된 아파트 잔해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지진 발생 이후 실종된 상태였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 측은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미스 그랜드 플로리다' 측도 "고인은 우아함과 친절, 강인함을 지닌 인물이었다"며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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