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경제
중도 성향

최저임금 4차 수정안...노동계 "1만1700원" vs 경영계 "1만410원"

머니투데이
조회 0
최저임금 4차 수정안...노동계 "1만1700원" vs 경영계 "1만410원"

ONP 요약

2027년도 최저임금 협상에서 노동계와 경영계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과 실질임금 하락을 이유로 시간당 1만1800원(14.4% 인상)을 주장하고, 경영계는 소상공인 지불능력을 근거로 1만390원(0.7% 인상)을 제시해 1410원의 격차가 발생했다.

진보 성향: 노동계의 물가상승 대응과 실질임금 하락, 양극화 심화를 강조하며 최저임금 인상의 당위성을 제시했다.

중도 성향: 노동계의 14.4% 인상 요구와 경영계의 0.7% 인상 입장을 객관적으로 대비 제시하며 양측의 주장을 균등하게 보도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노사가 2027년도 최저임금액 심의에서 4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1700원, 1만410원을 제시했다.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제11차 전원회의에서 노사는 최저임금액 4차 수정안을 제시했다.

노동계는 전년 대비 13.4% 인상한 1만1700원, 경영계는 0.9% 인상한 1만410원을 내놨다.

노사는 이날 3차 수정안에서 각각 14.4% 인상한 1만1800원, 0.7% 인상한 1만390원을 내놓으며 격차를 1410원까지 좁힌데 이어 4차 수정안을 통해 1290원까지 격차를 좁혔다.

노동계는 실질 임금 하락과 양극화 심화를 지적하며 물가 상승률을 대폭 상회하는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최저임금 노 1만1천700원 vs 사 1만410원…격차 1천290원으로

세계일보
보수 성향

내년 최저임금 4차 수정안…노 1만1700원 vs 사 1만410원 제안

경향신문
진보 성향

최저임금 3차 수정안… 노동계 1만1800원 vs 경영계 1만390원

조선일보
보수 성향

노동계 "11800원" vs 경영계 "10390원"…노사 1410원 격차 줄다리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최저임금 1540원 간극 여전…위원장 “기한 못 지켜 죄송”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에너지 산업 안전성 높인다…엔닷라이트·한전, 디지털트윈 구현

머니투데이

[한번에쓱]뭐가 문제지? '1회말 3실점' LG 임찬규

머니투데이

[포토] '배동현과 선발대결' LG 임찬규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불 지른다" 부산 지하철 방화 예고 50대…"툭하면 열차 지연 불만"

머니투데이

[포토] '보경아, 어여와' 염경엽 감독

머니투데이

[포토] '1점더' 송찬의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