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24] 천안파크골프협,"하루 100통 전화하자"압박 민원 물의…공무원 노조, 법적대응
ONP 요약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계산하지 않은 발달장애인 2명을 경찰이 '특수절도'라는 큰 죄로 검사에게 넘겨 논란이 생겼다. 가정과 가게가 괜찮다고 했지만, 특수절도는 법에서 벌금만으로 처리할 수 없는 죄라 어쩔 수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고, 검사는 나중에 처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천안파크골프협회가 공공 체육시설 운영권을 독점하기 위해 천안시 특정공무원의 개인정보를 조직적으로 공유하며 집단민원을 독려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천안도시공사노동조합은 14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김포시에서 도로공사 민원을 담당하던 공무원이 ‘좌표찍기’ 피해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 이후에도 유사한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며 “천안에서도 특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집단 민원 선동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양 노조에 따르면, 천안시파크골프협회 일부 임원은 풍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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