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피 6900선 붕괴에도...골드만 "매수 기회, 1만2000피 간다"
머니투데이
ONP 요약
반도체 회사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지만, 국내 반도체 주가가 약해지면서 전체 주가지수(코스피)가 급락했습니다. 코스피가 7000 아래로 떨어져 시장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진보 성향: 시장 경고 신호 —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으로 투자자 심리가 극도로 위축되고 시장 불안정성이 심각함을 드러낸다.
중도 성향: 가격 조정 국면 — 현재 급락은 과도한 가격 조정 단계로 평가되며 중장기 회복을 기대한다.
보수 성향: 저평가 기회 — 극단적 저평가 상태에서 주도주 회복과 함께 낙폭 과대주의 반등을 기대한다.
코스피가 두달여만에 7000 아래로 떨어지면서 1단계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된 가운데, 글로벌 IB(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코스피가 과매도 구간에 돌입했다며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초 제시했던 코스피 목표치 1만2000을 유지했다.
13일 골드만삭스는 이날 한국 증시에 대한 주간 리포트를 발표하고 "삼성전자가 최근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8% 이상 하락하면서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이 6.2배로 2004년 이후 최저치이며, 2008년 금융위기 저점보다도 낮은 수준이다"며 "코스피는 6월 고점 대비 약 20% 하락한 셀오프(패닉셀, 투자자들이 급하게 대량 매도하는 현상) 상황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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