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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AI' 모두의 AI 연내 출시…LG유플·카카오 도전장 내밀까 (종합)
머니투데이
'AI 기본사회' 목표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연내 개시 국산 AI 모델 활용 필수…정부가 GPU 공급 2~3개사 선정해 기업별 특화 서비스 고도화 이재명 정부 AI 기본사회 정책의 핵심 공약인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본격화한다.
이르면 연말부터 국민 누구나 챗GPT·제미나이 수준의 국산 AI 챗봇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량 제한 없이 쓸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모두의 AI 프로젝트' 사업 공고문을 내고 대국민 AI 챗봇 서비스를 개발·운영할 민간 기업 2~3곳을 내달까지 선정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AI 프로젝트는 'AI 기본 사회' 구축을 목표로 한 이재명 정부의 핵심 사업이다.
국산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개발한 선진국 수준의 생성형 AI를 모든 국민이 이용량 제한 없이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종 공공 업무를 AI가 대신하는 '공공 AI에이전트'도 공급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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