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코스피 6%대 급락, 장중 7000선 무너져... 하이닉스 12%↓
오마이뉴스

ONP 요약
반도체 회사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지만, 국내 반도체 주가가 약해지면서 전체 주가지수(코스피)가 급락했습니다. 코스피가 7000 아래로 떨어져 시장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진보 성향: 시장 경고 신호 —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으로 투자자 심리가 극도로 위축되고 시장 불안정성이 심각함을 드러낸다.
중도 성향: 가격 조정 국면 — 현재 급락은 과도한 가격 조정 단계로 평가되며 중장기 회복을 기대한다.
보수 성향: 저평가 기회 — 극단적 저평가 상태에서 주도주 회복과 함께 낙폭 과대주의 반등을 기대한다.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13일 장중 6% 넘게 급락해 2개월여만에 7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후 12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97.05포인트(6.65%) 내린 6,978.89다.
코스피 지수가 지난 5월 6일 사상 처음으로 7,000선(7천피)을 돌파한 이후 이를 밑돈 것은 약 2달여만에 처음이다.
9,000선까지 돌파했던 코스피가 7,000선 밑으로 내려앉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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