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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상용 추가 감찰, 李대통령 스스로 유죄될까 두려운 것"
머니투데이
[the300] 국민의힘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인천지검의 추가 감찰 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 빌미를 만들어보려는 무리한 탄압"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특위 2차 회의를 열고 "법과 원칙을 내팽개치고 온갖 불법 수단을 동원하는 것을 보면, 곧 이재명 피고인 스스로 유죄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주 의원은 "이미 박상용 검사에 대해 정직 2개월 감찰 청구를 했는데 연어 술파티 사건은 빠지고 왜 법무부가 처분을 미루나.
정직 2월을 내리는 순간 법원에서 그 처분이 깨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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