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7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정치
보수 성향

윤석열, ‘생중계’ 첫 상고심 불출석…내란 재판서 대법 결과 기다린다

동아일보
윤석열, ‘생중계’ 첫 상고심 불출석…내란 재판서 대법 결과 기다린다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찰을 막으려 했다는 혐의로 받는 재판의 최종 판결이 9일 대법원에서 열려요. 대법원이 이 판결 장면을 모든 국민이 보도록 중계하겠다고 했는데, 윤석열 측은 자신의 명예와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손상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공개 회피 의도 — 윤석열 측이 생중계 반대를 주장하며 사법 투명성과 국민의 알 권리를 거부하려는 의도로 비판

보수 성향: 기본권 침해 우려 — 생중계로 인한 피고인의 인격권·명예·공정한 재판권 침해 가능성을 지적하고 보호 필요성 강조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관련 상고심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받으며 첫 대법원 판단 결과를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오는 9일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윤 전 대통령의 첫 상고심 선고다.상고심 선고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어 윤 전 대통령은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을 방침이다.대법원은 자체 장비로 촬영한 상고심 선고 영상을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할 예정이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생중계를 반대하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생중계를 허가했다.청사 보안관리도 강화된다.

9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대법원 동문만 개방되고 다른 출입문은 폐쇄된다.윤 전 대통령은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서울고법 형사12-1부(고법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심리로 열리는 내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6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윤 정부 첫 임명’ 오석준 대법관, 윤석열 체포방해 상고심에서 빠져

경향신문
진보 성향

‘尹 체포방해’ 상고심 선고 9일 생중계

세계일보
보수 성향

대법, 내일 ‘尹 체포방해’ 상고심 재판 생중계

동아일보
보수 성향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방해' 대법원 선고 생중계…역사상 처음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속보] 대법, 징역 7년 받은 윤석열 '체포방해' 상고심 선고 생중계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G 오스틴, 개인 두 번째 월간 MVP…김도영·최민석 제쳐

한겨레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영장 실질 심사 출석

한겨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건강 챌린지로 쌀 800kg 기부…지역 나눔 실천

프레시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30억’ 초소형 에르메스 가방 들고 파리패션쇼 온 印재벌 장녀

동아일보

국힘, 법사위 항의 방문…“원 구성 협박·보완수사권 폐지 중단하라”

동아일보

코스피 외국인 ‘엑소더스’에…개미들 ‘버티기’도 한계점 오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