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본격 가동
ONP 요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026년 7월 1일 취임했다. 무안청사 집무실에서 진행한 첫 업무 지시에서 반도체 산업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으며, 삼성·SK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용수·전력·부지 등 기반시설 조성과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함께 재난대응과 민생 경제 안정도 주요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
진보 성향: 삼성·SK 800조 원 규모의 구체적 투자 규모를 명시하고, 현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생산 실현이라는 국가 전략적 목표 달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반도체 산업 지원에 더해 성장·균형·기본소득·녹색도시·시민주권이라는 다층적 운영 원칙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전남과 광주의 다양한 강점을 연결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한다는 포괄적 비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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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일렉트릭)이 세계 최초의 100% 직류(DC) 배전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
다가올 직류 생태계의 글로벌 표준을 확립하고 차세대 전력 시장의 1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은 2일 충남 천안사업장에서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S일렉트릭 DC팩토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DC팩토리는 반도체 변압기(SST), 반도체 차단기(SSCB),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LS일렉트릭의 직류 전용 핵심 기기가 대거 적용된 세계 최초 직류 배전 제조 시설이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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