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2030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스마트 과천 조성 본격화
ONP 요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026년 7월 1일 취임했다. 무안청사 집무실에서 진행한 첫 업무 지시에서 반도체 산업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으며, 삼성·SK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용수·전력·부지 등 기반시설 조성과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함께 재난대응과 민생 경제 안정도 주요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
진보 성향: 삼성·SK 800조 원 규모의 구체적 투자 규모를 명시하고, 현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생산 실현이라는 국가 전략적 목표 달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반도체 산업 지원에 더해 성장·균형·기본소득·녹색도시·시민주권이라는 다층적 운영 원칙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전남과 광주의 다양한 강점을 연결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한다는 포괄적 비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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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가 교통, 환경, 안전, 복지 등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과천 2030 스마트도시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에 나선다.
2일 과천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5개년 법정계획으로, 기존 '스마트도시계획(2021~2025)'의 성과를 바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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