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작년 '역대최대 경상흑자'도 넘었는데… 내려오지 않는 환율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이 5월에 다른 나라와의 무역에서 지금까지 가장 많은 흑자를 벌었어요. 반도체 같은 전자제품이 잘 팔려서 그렇고, 이런 좋은 성과가 37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어요.
진보 성향: 산업 편중 심화 — 반도체에만 의존한 수출 구조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산업 고도화와 다각화가 시급하다고 강조.
중도 성향: 호재와 구조 변화 — 경상수지 사상 최대 달성을 평가하면서도 외국인 자본 이탈과 산업 단순화 현상을 동시에 관찰.
보수 성향: 경제 호황 신호 — 반도체 초호황이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한국 성장률 상향 평가로 이어지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1~5월 누적 1412.8억弗 6월에도 400억弗 근접 예상… 올 전망치 상향 가능성 국내 증시 활황에 外人 리밸런싱·차익실현 매도 원인 기업 '고환율 장기화 예상' 벌어들인 달러 보유 영향도 올해 1~5월 경상수지 흑자가 14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의 연간 전망치도 기존 2500억달러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호조가 영향을 미쳤다.
다만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가 이어지면서 경상수지 호조에도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불안하다.
한은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올해 1~5월 누적 경상수지는 1412억8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지난해 연간 경상수지 흑자(1230억5000만달러)를 반년도 안돼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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