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민석 맹폭 “조중동 밑반찬주는 게 친명이냐” 정청래 “때리면 맞겠다”
미디어오늘
ONP 요약
민주당의 다음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가 한국노총을 방문해 정년을 더 늘려주고 공무원도 정치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문제를 올해 안에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같은 날 정부의 예산을 담당하는 박홍근 장관도 한국노총을 찾아가 노동자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했습니다.
진보 성향:당권주자의 노동 공약 — 정청래가 한국노총 방문으로 정년 연장 등 노동 정책을 공약하며 당내 지지 결집
중도 성향:야당·정부의 노동 정책 경쟁 — 정청래와 박홍근이 같은 날 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동계 표심 확보
보수 성향:정부의 노동 정책 선도 — 박홍근 장관이 기획처 출범 후 노동계를 찾아 노동자 처우 개선 검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레이스가 시작된 첫날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향해 분노와 비난을 쏟아냈다.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 친명 성향 후보들도 모두 한목소리로 정청래 후보와 지도부 때리기에 나섰다.김민석 전 총리는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당대표 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앞으로 2년 지난 1년처럼 또 다시 명청대전 기사 제목을 보길 원하느냐”라며 “지난 선거에도 전국의 주요 지역을 커버하지 못한 당지도부가 2년 후에 전국 총선의 간판으로 작동하겠느냐”라고 반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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