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4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6%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7%
시사저널
진보 성향 26%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7%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시사저널
경향신문
세계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충청투데이
매일경제
미디어오늘
매일신문(대구경북)
인천일보
강원도민일보
조선일보
오마이뉴스
전북도민일보
여성신문
정치
진보 성향

승선 피하려 숙소 탈출하다 추락…외국인 선원 1명 사망·1명 중상

노컷뉴스

선원 취업을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한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들이 승선을 피하고자 숙소에서 탈출하려다 건물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1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쯤 부산 사상구 감전동의 한 모텔 건물 8층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A(20대·남)씨와 B(30대·남)씨가 21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숨졌고 B씨는 다리 부위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숙소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이불을 찢어 만든 임시 로프를 창문 밖으로 내려 이를 타고 내려오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객실에는 이들을 포함해 외국 국적 선원 20명이 함께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일행은 선원 취업을 목적으로 한국으로 입국한 뒤 승선하기 위해 임기 대기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승선을 피하고자 숙소를 빠져나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사상경찰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나머지 선원들을 경찰서로 이송해 보호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73건 · 19개 매체
진보 성향 26%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7%
5개 매체9개 매체5개 매체

빌린 돈 '상품권'으로 상환 꼼수…불법 대부업자들 무더기 검거

노컷뉴스
진보 성향

"주인은 대체 누구?" 과일가게 앞 떨어진 3000만원 수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승선 앞둔 외국인 선원, 부산 모텔 8층서 탈출 시도하다 추락

프레시안
진보 성향

피싱 조직에 ‘대포통장’ 공급한 일당…피싱 피해금 빼돌렸다가 검거

시사저널
중도 성향

부산서 이불 묶어 모텔 탈출하던 외국인 선원 추락···1명 사망, 1명 중상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기탁금 2천만 인하…1주일만에 원상회복

노컷뉴스

배우 이준영 오늘 육군 현역 입대…"내후년 겨울에 봐요"

노컷뉴스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대전 동구, 상반기 신속집행 대전 1위…특교금 2억 5천만 원

노컷뉴스

21개 교육시민단체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 중단' 촉구

노컷뉴스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48일만에 특검법 합의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