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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간 하이브리드 시대, 어떤 사람이 성공할까 [PADO]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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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경제와 사회에 가져올 변화가 크다는 걸 부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올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불과 수년 전만 하더라도 가장 각광받던 코딩 직종이 AI의 부상과 함께 내리막을 걷고 있죠.
그런가하면 취업이 어렵다는 인문학 계열의 대표주자였던 철학과 졸업생들의 수요가 AI가 가져오는 철학적 난제들로 인해 외려 각광받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요.
곧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은 물론이고 이미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현 상황에 고뇌가 큽니다.
뉴욕타임스 매거진의 6월 9일 전문가 좌담회 기사는 앞으로 바뀔 AI 노동시장에서 누가 가장 잘 적응할 수 있을까를 살펴봅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대런 아세모글루부터 트럼프 행정부에서 AI 보좌관을 했던 딘 볼 등 이 분야의 특급 전문가들을 섭외해 이 좌담회 기사 하나로도 AI와 노동의 미래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사 전문은 PADO 웹사이트(pado.kr)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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