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亞 결국 전멸했다! 호주, 승부차기 끝 이집트에 패배 '16강 좌절'... '파라오' 살라, 환상 파넨카킥으로 '쐐기'
머니투데이
ONP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이집트가 호주와 연장전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 4-2로 이겨 16강에 진출했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일본과 호주의 32강 탈락으로 이 대회에 참가한 AFC 소속 9개 팀이 모두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의 마지막 생존자였던 호주마저 패했다.
이로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팀들이 32강전을 끝으로 모두 짐을 쌌다.
호주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대회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4로 패배했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아시아 팀은 호주와 일본뿐이었다.
앞서 6월 30일 일본이 32강에서 브라질에 패하며 먼저 탈락했고 호주마저 패하면서 아시아 팀은 단 한 팀도 16강 무대를 밟지 못했다.
경기 초반 팽팽한 탐색전이 끝난 뒤 선제골은 이집트가 기록했다.
전반 13분 카림 하페즈가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에맘 아슈르가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했다....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