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타벅스 대신 플랫폼…성수·홍대 바꾼 오프라인 투자 공식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MT리포트]뷰루마불, 오프라인 영토전쟁④앵커테넌트 세대교체 AI 초개인화 쇼핑시대에도 뷰티·패션 플랫폼들은 값비싼 오프라인 상권으로 향하고 있다.
올리브영과 무신사가 성수·홍대 핵심 상권에서 맞붙은 데 이어 에이블리까지 오프라인 확장에 나서며 '뷰루마불(뷰티·패션+부루마불)'을 방불케한다.
핫플레이스에서 펼쳐지는 플랫폼의 오프라인 선점경쟁과 파급효과를 조명한다.
서울 홍대와 성수 상권의 '1층 공식'이 바뀌고 있다.
과거 핵심 입지를 차지한 것은 스타벅스와 은행, 영화관, 자라(H&M) 같은 글로벌 SPA 브랜드였다.
지금은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패션·뷰티 플랫폼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사람을 끌어모으는 '앵커테넌트(Anchor Tenant)'가 바뀌면서 건물 투자와 임대 전략, 소비 동선까지 상권의 생태계가 새롭게 재편되는 모습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