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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첫 유죄 확정 하루 만에…대법, 김건희 ‘도이치·통일교’ 선고일 잡았다
시사저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명태균 게이트’ 사건에 대한 대법원 최종 결론이 오는 16일 나온다.
김 여사에 대한 첫 대법원 판단이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7월16일로 지정했다.김 여사는 2010년 10월부터 약 2년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2022년 4~7월 통일교 측으로부터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 윤 전 대통령과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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