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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CC, 아마골프 유망주 무대로…신한동해 선수권 14일 개막
전북도민일보
국내 정상급 남자 아마추어 골퍼들이 고창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최근 전국 규모 아마추어·유소년 대회를 잇달아 개최한 고창컨트리클럽이 다시 차세대 선수들의 경기 무대로 나서는 것.신한금융그룹은 14일부터 17일까지 고창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와 국가대표 상비군을 포함한 선수 112명이 출전한다.대한골프협회 랭킹 1위 김민수와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유민혁 등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기량을 겨룬다.
우승자에게는 오는 9월 열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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