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계좌가 녹고 있어요"...삼전닉스 급락, 코스피 -7%대 '패닉'
머니투데이
ONP 요약
반도체 회사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지만, 국내 반도체 주가가 약해지면서 전체 주가지수(코스피)가 급락했습니다. 코스피가 7000 아래로 떨어져 시장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진보 성향: 시장 경고 신호 —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으로 투자자 심리가 극도로 위축되고 시장 불안정성이 심각함을 드러낸다.
중도 성향: 가격 조정 국면 — 현재 급락은 과도한 가격 조정 단계로 평가되며 중장기 회복을 기대한다.
보수 성향: 저평가 기회 — 극단적 저평가 상태에서 주도주 회복과 함께 낙폭 과대주의 반등을 기대한다.
[장중시황] 코스피가 13일 장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7%대 급락 중이다.
증권가에선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가 미국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오후 2시6분 현재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573.57포인트(7.67%) 내린 6902.37에 거래 중이다.
오후 1시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올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7번째다.
2000년 제도 도입 후 역대 13번의 서킷브레이커가 있었고 그 중 7번이 올해 일어났다.
지난 5월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상장된 이후 발동된 건은 5건(6월8일·23일·26일·7월7일·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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