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남광주특별시의회 “호남 향한 조직적 혐오 중단해야”
미디어오늘
ONP 요약
이 대통령이 13일 국가 돈을 어떻게 쓸지 정하는 회의에서 반도체 사업이 잘나가서 국가 수입이 크게 늘 거라고 하며, 그 돈을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기금으로 만들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지방·교육·미래 기술 같은 네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큰 산업 프로젝트들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진보 성향: 세대 간 형평성 투자 — 추가세수를 청년과 미래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미래세대를 배려하고 부(富)의 공정한 배분을 추구한다고 평가.
중도 성향: 포용적 재정 전략 — 미래·청년·지방·교육 등 여러 분야에 균형있게 투자하며 경제 성장과 사회 포용성을 동시에 추구.
보수 성향: 경제 성장 전략 — 반도체 호황의 추가세수를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경제 경쟁력 강화와 산업 성장을 주도한다고 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호남에 대한 혐오를 중단하라는 성명을 냈다.
특별시의회는 지난 13일 “국책사업 발표 이후 정책에 대한 건전한 토론보다 전라도 전체를 겨냥한 혐오와 조롱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이후 온라인 공간에서 확산하고 있는 호남을 향한 조직적 혐오를 즉각 중단하라”라고 했다.
이어 “지역의 산업 기반과 인프라를 왜곡하는 허위 정보가 퍼지고, 주가 하락까지 호남 탓으로 돌리는 근거 없는 주장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별시의회는 “반도체 클러스터의 입지 타당성과 산업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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