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어준 정청래에 ‘평택을 패배 책임커’ 질책, 김민석 인터뷰와 비교해보니
미디어오늘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 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당 대표 연임에 도전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어준 방송에 출연해 “6·3 재보궐선거 평택을에 민주당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후회했다.
김어준 씨도 정 대표에 평택을 패배에 정 전 대표 책임이 크다고 질책했다.
정 전 대표는 출마 배경이 전통적인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흔들린데 있다고 밝혀, 김 씨의 코어 이탈론과 인식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김 씨는 8일 전 김민석 전 총리를 불러 인터뷰했을 땐 계엄해제 표결 불참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당시 김 전 총리가 표결 직후 국회담장을 넘어, 본회의장으로 넘어가는 C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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