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홈 관중 5만명 돌파+전반기 승률 6할 육박'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흥행-경기력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머니투데이
KBO 리그 최초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가 흥행과 성적 두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7월 3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이번 시즌 홈 누적 관중 5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총 37차례 홈경기를 통해 이룬 성과로, 경기당 평균 1364명이 문수야구장을 찾았다.
홈 개막전에는 7299명이 입장했으며, 6월 27일에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울·롯시리즈'에서는 2716명이 입장해 개막 이후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성적 면에서도 순항 중이다.
울산은 전반기 동안 68경기에서 40승 27패(0.597)로 6할에 육박하는 승률을 기록하며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에 올라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6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40%
1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