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3-4위' KT·KIA, 이러다 롯데·두산·한화에 잡힌다 [김인식의 한마디]
머니투데이
[2026 KBO리그 후반기 전망] 후반기에 가장 주목되는 것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려 있는 5강 싸움이다.
1, 2위는 이변이 없는 한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다툴 것으로 보이지만 중위권은 예측불허의 혼전이 예상된다.
가장 큰 변수는 아시안게임(AG)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야구 경기는 오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치러진다.
대표팀에 뽑힌 선수들은 대회 전 소집 및 훈련, 그리고 본 경기 직후까지 약 3주 정도 자리를 비울 전망이다.
문제는 이때가 정규시즌 순위 싸움이 절정에 다다를 시기라는 점이다.
9월 6일까지 편성된 일정을 모두 마치면 팀당 15~20경기 정도가 남게 되는데, 한 경기 한 경기 결과에 따라 가을야구를 하느냐 마느냐가 결정될 수 있다.
따라서 각 팀은 정예 멤버들이 아시안게임 참가로 빠지기 전에 최대한 많은 승리를 벌어놓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4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