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채용…'AX 인재전쟁' 지원자 5000명 돌파
머니투데이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X(인공지능 전환) 전문 기업 조코딩AX파트너스가 개최한 서바이벌 해커톤 'AX 인재전쟁' 온라인 예선 참가자가 마감을 하루 앞둔 9일 오전 8시 기준 5158명을 기록했다.
9일 조코딩AX파트너스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연합해 참여하는 채용 서바이벌이다.
지난달 23일 접수를 시작한 이후 예선 마감을 앞두고 지원자 수가 5000명을 돌파한 상태다.
조코딩AX파트너스 관계자는 "신입이나 경력, 학벌, 나이 등 형식적인 조건이나 스펙을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AI(인공지능)를 활용한 현업 문제 해결 역량만으로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조건이 실력파 예비 인재들을 불러모았다"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