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출마 예정자 10명 이상…여당 최고위원 후보들 속속 ‘출사표’
경향신문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이건태 의원과 새로운 세대인 24세 정민철 의원이 민주당 고위직인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나섰어요. 민주당도 투표 방식을 바꾸고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직책을 만들어 당의 모습을 바꾸려고 합니다.
진보 성향: 세대 교체와 당정 협력 강화 — 이건태는 당·정·청 간 소통 강화를, 정민철은 구시대적 족보 논쟁에서 벗어나 새 질서 필요를 강조했다.
중도 성향: 민주적 제도 개혁과 다양성 확대 — 선호투표제와 청년최고위원제 도입으로 당의 민주적 절차를 고도화하고 세대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시도로 평가했다.
보수 성향: 친명계 당 장악과 당의 정부 종속화 — 친명 인물들의 연쇄 출마로 당이 이재명 정부를 지원하는 역할로 축소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왼쪽부터) 이건태 의원 정민철 정책위 부의장친명계 김영호·이건태 등 출마 친청계는 이성윤·최민희 등 거론 원외에선 정민철·김형남 등 도전 “극우에 빼앗긴 청년을 되찾을 것”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최고위원 후보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당대표 주자인 김민석 의원 쪽을 지원하는 친이재명(친명)계 의원들과 정청래 의원을 지지하는 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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