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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새 지도부 후보 등록 마감…25일 전당대회
머니투데이
[the300] 조국혁신당 차기 지도부 선거(전당대회)에 출마하는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등록을 완료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은 7일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
당 대표 선거에는 신장식 대표 권한대행이 단일 후보로 등록했다.
신 권한대행은 앞서 "자강을 기본으로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내란 동조 세력에 맞서 숨 쉬듯 연대하며 선명한 개혁이라는 기둥을 단단히 세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최고위원 후보로는 황현선 전 사무총장, 차규근 의원, 이숙윤 정책위부의장(기호 순)이 등록했다.
황 전 사무총장은 문재인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출신으로 혁신당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다.
지난해 9월 당내 성 비위 논란으로 당 지도부가 일괄 사퇴할 당시 사무총장직에 물러났으며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당내에서는 조국 전 대표의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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