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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일색' 탈피하라더니…강진군의회, 원구성 '싹쓸이'에 비판 고조
프레시안
제10대 강진군의회가 개원 초기부터 더불어민주당의 '독식 구조'로 인해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군민들이 표심을 통해 다수당에 대한 견제와 변화를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의장과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 자리까지 단 한 석도 양보 없이 독점했다.
◇'민주당 일색' 바꾸라는 민심 짓밟은 다수당의 횡포
7일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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