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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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영재관 이전 예정 서울 용산 18층 건물 매입 무산
제주의소리
탐라영재관 기능과 서울 주재 제주 관련 기관 통합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된 ‘한국마사회 장확관’ 빌딩 매입이 사실상 무산됐다.
10일 고시현 제주도 중앙협력본부장은 제주도의회 제452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1차 회의 업무 보고 자리에서 “매입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마사회 장학관(서울 용산구 청파로 52) 건물은 지상 18층, 지하 7층 규모로, 지난해 1월 제주도와 마사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건물 매매를 추진해 왔다.
마사회 측이 장학관 건물을 매각할 때 제주도와 최우선 협상한다는 골자의 MOU다.
제주도는 2028년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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