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호남팹 속도 높이기 위해... ‘증손회사 규제’ 손본다
세계일보

정부와 여당이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주사의 손자회사가 증손회사 지분 100%를 보유해야만 하는 규제를 손볼 예정이다.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당론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SK(주)의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는 외부자금을 호남 반도체 팹 건설에 외부자금을 수혈받을 수 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원이 더불어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