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주당 최고위, 송영길·김용에 '후보자격 예외' 인정...출마 허용
오마이뉴스

ONP 요약
민주당에서 새로운 지도자를 뽑는 대회가 있는데, 송영길·김용이 출마를 신청했어요. 하지만 당에 내야 하는 의무금을 충분히 내지 않아서 자격이 있는지 논란이 생겼어요. 이 두 사람은 검찰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서 낼 수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검찰 탄압의 피해 — 정치 검찰이 만든 공백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당규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본다.
중도 성향:절차적 판단 필요 — 당규의 명확한 기준과 검찰 탄압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당무위원회에서 공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당규 엄격 준수 — 당비 납부 요건이 객관적으로 미충족되었으므로 당규에 따라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본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7일 8·17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이 인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전대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표결 끝에 두 사람에 대해 후보 자격에 예외를 인정키로 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기자들에게 밝혔다.
앞서 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의 전당대회 후보 자격에 결격 사유가 확인되자 심야 긴급 최고위원 간담회를 열고 두 사람의 출마 자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후보 자격 논란의 쟁점은 '당비 미납'이었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2%
3개 매체4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