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출마 허용…친청계 "특혜" 반발
JTBC 뉴스
ONP 요약
민주당에서 새로운 지도자를 뽑는 대회가 있는데, 송영길·김용이 출마를 신청했어요. 하지만 당에 내야 하는 의무금을 충분히 내지 않아서 자격이 있는지 논란이 생겼어요. 이 두 사람은 검찰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서 낼 수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검찰 탄압의 피해 — 정치 검찰이 만든 공백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당규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본다.
중도 성향:절차적 판단 필요 — 당규의 명확한 기준과 검찰 탄압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당무위원회에서 공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당규 엄격 준수 — 당비 납부 요건이 객관적으로 미충족되었으므로 당규에 따라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본다.
[앵커]
민주당 전당대회가 또 다시 공정성 파문에 휩싸였습니다. '친명' 송영길 당 대표 후보, 김용 최고위원 후보가 '당비 미납'으로 후보 자격이 없다는 문제제기가 나온 겁니다. 최고위는 예외적으로 자격을 인정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1%보수 성향 38%
4개 매체4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