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추미애 경기지사, 첫 도민 청원 과제 '경기남부광역철도'
인천일보
민선 9기 경기도정을 책임질 추미애 지사의 첫 도민청원 해결 대상이 '경기남부광역철도'로 결정됐다.
수년째 국가계획 반영이 무산되며 지역 주민들의 염원이 쌓여온 사업인 데다, 추 지사가 후보 시절 직접 추진을 약속했던 현안이어서 첫 공식 입장에 관심이 쏠린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5월 26일자 3면 '운명의 갈림길…경기 광역철도·국제공항, 새 도정이 분수령'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꼭 포함돼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경기도 청원은 이날 오후 참여자 1만명을 넘어서며 성립 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