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 찾겠다"... 임병택 시흥시장, 민선9기 첫 민원 현장 방문

ONP 요약
7월 1일 민선 9기 출범 첫날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임기를 시작했다. 부산시장은 예산 절약을 위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했고, 용인시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반도체산업 육성을 첫 번째 결재·조례로 진행했다.
진보 성향: 부산시장의 취임식 간소화를 예산 절약·민생 우선 의지로 강조했으며, 반도체 산업을 정부·노동자 협력이 견인하는 지역 발전 전략으로 평가했다.
보수 성향: 호남 반도체 계획의 태양광 심야 전력 공급 한계(0.01%)를 기술적 문제로 지적했으며, 특정 지역 투자 집중으로 인한 지역 불균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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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이 민선9기 취임 이후 첫 현장 행정에 나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현장을 직접 살폈다.
임 시장은 2일 오전 신천동 신일초등학교 통학로와 신천·은행동 일대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어린이 통학 안전과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부서와 함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흥시 교통행정과와 건설행정과 등 관계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인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학부모 등 약 30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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