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9월 애프터마켓 개장 앞두고 증권사 LP 조직 '고민'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거래소의 애프터마켓 시행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증권사들이 ETF(상장지수펀드) 가격을 잡아줄 LP(유동성공급자) 업무 연장을 두고 고민 중이다.
LP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품은 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증권사들이 오는 9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장 이후 자사 LP인력과 조직을 어떻게 운용할지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LP는 ETF가 시장에서 원활하게 거래될 수 있게 매도와 매수 호가를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시장조성자다.
ETF 가격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완충 역할을 한다.
ETF 운용은 자산운용사가 하지만 LP 업무는 이들과 계약한 증권사가 하고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