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5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강원도민일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조선일보
세계일보
시사저널
동아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경남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국민참여성장펀드 서민 비중 50%로 확대…청년층 신용카드 발급 보다 쉽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금융위원회가 청년의 자산 형성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서민 배정 비중을 20%에서 50%로 확대한다. 청년 창업기업에 대한 정책금융을 확대하고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청년의 신용카드 발급 체계도 개선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오전 '경제 대도약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재정경제부, 국가데이터처, 기획예산처와 합동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청년의 창업·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이 협업해 금리·보증료를 모두 우대하는 '유망청년창업 보증부대출'을 8월 중 2000억원 규모로 신설한다. 지원대상은 만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지역성장형·고용확산형·전문기술형 창업 7년 이내 유망창업기업이다. 금리는 최대 1.5%포인트, 보증료율은 최대 0.7%포인트 우대하고 보증비율도 90~100%로 높인다.

청년 창업기업에 대한 유망창업기업보증, 희망드림보증 등 기존 금융지원 규모도 올해 2조2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000억원 늘린다.

청년·외국인 등 금융이력이 부족한 사람도 포용하는 신용카드 발급체계를 12월 도입한다. 카드 발급 시 대안신용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금융이력 확인이 곤란한 경우 보증금 담보 신용카드도 허용한다.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도 확대한다. 자본시장을 통한 청년 초기자산형성 프로그램 도입방안을 12월까지 마련하고 청년 지원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 중장기 자산형성 사다리를 구축한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을 이수하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포인트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6000억원 규모의 2차 출시분부터 서민 배정 비중을 기존 20%에서 50%로 확대한다.

청년의 개별 재무문제에 맞춤형 해법을 제공하는 1대1 재무상담도 이달 시행한다. 연내 200개소 이상의 금융기관 상담지점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재무상담사 119명도 위촉·운영한다.

군장병 대상 금융교육도 내실화한다. 찾아가는 재무상담소 운영, 숏폼 영상, 예능형 콘텐츠 등을 활용해 빚투·도박 등 위험으로부터 장병을 보호하고 복무기간 중 자산형성과 전역 후 경제적 자립 준비를 지원한다.

소상공인 지원도 확대한다. 매출·업종 등을 활용해 미래성장성을 평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소상공인 특화신용평가모형(SCB)의 은행권 대출 시범적용을 8월 중 적용 은행을 기존 7개에서 16개로 확대하고, 공급 규모도 2조원으로 늘린다.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지원규모도 10조5000억원에서 12조원으로 늘리고 은행권의 지역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창업·경영·금융·폐업 등)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새출발기금 신청기간은 2027년까지 연장하고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집중되도록 지원 대상과 수준을 12월까지 정비한다.

하청업체가 외상매출채권을 신속·안전하게 현금화할 수 있도록 9월부터 담보대출 정산만기를 90일에서 60일로 단축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선불전자지급수단 이용한도(현행 100만원)도 상향해 골목상권 유입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mmd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4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3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빚더미로 내모는 '닥치고 대출'…"누가 좀 알려줬으면"

노컷뉴스
진보 성향

한은 "주담대 금리 0.25%p 오르면 이자 부담 1.8조원↑"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금융회사 CEO 3연임 제한?…지배구조 개선안 이달 나온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가계부채 엄격관리 유지…"타은행들, KB식 한도축소 고려안해"

연합뉴스
중도 성향

금융위, 이달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하반기엔 제재 쇄신안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알선수재' 김건희 상고심 24일로 연기

노컷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영국, 내년 봄부터 16~17세 청소년 소셜미디어 '야간 통금' 권고

뉴시스 속보

고소영 "김치 끊고 클래식으로 태교"

뉴시스 속보

홍콩 증시, 美 증시 강세에 나흘째 상승…H주 1.20%↑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