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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서명' 100달러 지폐 사상첫 발행...트럼프 얼굴도 새긴다

머니투데이
'트럼프 서명' 100달러 지폐 사상첫 발행...트럼프 얼굴도 새긴다

ONP 요약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갈등설을 부정하고 이란 핵 문제에서 양국의 전략 목표가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공개적 마찰이 있었지만 양 지도자 모두 각자의 국익을 추구하면서도 근본적으로 연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진보 성향: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 작전이 미-이란 협상의 쟁점이 되는 상황에서 네타냐우의 갈등 부인은 실제 정책 불일치를 감추려는 제스처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 네타냐우 총리가 미국과의 갈등설을 부인하고 이란 핵 정책에서 양국의 입장이 일치한다고 밝혔다.

보수 성향: 네타냐우 총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동맹이 최고 수준의 신뢰 관계이며 이란 정책에서 양국 입장이 99%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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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인사이드]건국 250주년, 250달러 새 액면권에 트럼프 초상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자신의 서명이 담긴 100달러 지폐를 공개했다.

미국 역사상 현직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지폐가 발행되는 건 처음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본인 서명이 인쇄된 100달러 지폐 이미지를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은 왼쪽 하단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서명 위에 위치해 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같은날 해당 이미지를 X에 공유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미국은 전례 없는 경제 성장과 달러 패권, 재정 건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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