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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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맞선에 '등산복' 입고…돌싱 여성들이 꼽은 최악 패션 1위
머니투데이
여름철 재혼 맞선에서 돌싱 남녀가 가장 피하고 싶은 상대의 복장으로 남성은 '경박한 옷차림', 여성은 '기능성 아웃도어'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는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전국의 재혼 희망 돌싱남녀 656명(남녀 각 328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혼 맞선 상대의 복장으로 가장 꼴불견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남성 응답자의 32.3%는 '경박한 옷차림'을 가장 보기 불편한 복장으로 꼽았다.
여성 응답자 33.5%가 '기능성 아웃도어'를 최악의 맞선 복장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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