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당정 “메가특구법 등 연말까지 처리…교육교부금 등 의무지출 혁신 본격화”
동아일보

ONP 요약
민주당에서 당선된 한지혜 인천 의원이 당선 후 3일 만에 야당인 국민의힘으로 당을 바꿨다. 이 사건이 민주당 내 싸움에도 영향을 주면서 정치적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배신적 탈당 — 주민의 신뢰를 받고 당선된 의원이 야당으로 전향하여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으로 평가
중도 성향: 정치적 계산 — 의원의 정당 전환이 양 정당의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결과로 관찰
정부여당이 메가특구특별법과 전략수출금융지원법 등 주요 입법 연내 처리를 공언했다.
재정 지출 구조조정과 관련해 의무 지출 혁신도 예고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에서 “메가특구특별법과 전략수출금융지원법 등 주요 입법을 올해 연말까지 처리하겠다”고 밝혔다.한 대행은 “올해 하반기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100년을 판가름할 골든타임”이라며 “역대급 지표를 넘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것이 당정의 목표이자 하반기 경제 전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경기 호조의 온기가 아직 골목골목으로 퍼지지 못하며 국민은 경제 성장을 체감하기 어렵다”며 “물가 상승 압박과 높은 수준의 환율, 노동시장 등 다분야의 양극화 심화 또한 경제의 난관”이라고 했다.그는 “무엇보다 장바구니 물가를 신속히 안정시켜 국민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했다.
또 “3대 메가프로젝트 조기 현실화, 미래 성장 동력 창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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