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지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해야"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이 여름에 새 대표를 뽑는데, 투표 방식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후보들이 싸우고 있다. 한편 민주당에서 당선된 의원이 당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나가버렸고, 호남 지역의 표를 얻으려는 당권 후보들의 활동이 한창이다.
진보 성향: 당의 신의 훼손 — 당선 의원의 탈당을 '먹튀'와 '배신'으로 규정하며 당의 관리 능력 문제를 비판.
중도 성향: 당권 경쟁의 현황 — 당권 주자들의 호남 지역 경쟁과 투표제도 논쟁을 객관적 사실로 보도.
보수 성향: 민주당의 내홍 — 정청래의 '단합' 호소와 당 내 분쟁을 부각해 민주당의 분열 심각성을 강조.
[the300]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내에서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검찰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완전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13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혁된 이재명 검찰에서 윤석열 검찰로 돌아갈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헌 소지가 있다는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 의견에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도 압수수색 영장, 체포영장 등은 검사를 통해서 하게 돼 있다.
검사가 수사하고 싶으면 수사청에 지원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피해자 보호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에 대해서는 "검찰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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