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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남LNG발전소, '온배수' 배출 논란…여수바다 생태계 파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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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국가산업단지에 건설 예정인 '신호남 LNG복합발전소'의 바닷물을 이용한 냉각 방식 추진에 지역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과 적조 등을 경험한 지역사회가 발전소 '온배수'로 인한 바다 생태계 파괴를 우려하기 때문이다.
2일 여수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한국동서발전은 오는 2030년까지 여수시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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