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티빙 개인정보 유출, 네이버 등 제휴 이용자까지 ‘2차 피해’
미디어오늘
지난달 발생한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파장이 직접 가입자를 넘어 KT, 네이버, 카카오 등 제휴 서비스를 통해 가입한 이용자들에게까지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KT 해킹 사고의 보상으로 지급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권을 활용해 티빙을 구독했다가 또다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이용자가 약 4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아 1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 KT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고객보답 프로그램으로 티빙 이용권을 선택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