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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보도 건수 따라 광고비 차등’ 방침, 지역언론 비판에 철회
미디어오늘
프로축구 구단 인천유나이티드FC(대표이사 조건도)가 각 언론사의 보도 건수에 따라 광고비를 차등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다 지역 일간지들 반발로 철회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역일간지를 중심으로 각 신문사 창간 달에 맞춰 광고를 집행해왔다.
한 언론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인천시장인데 최근 지방선거로 바뀌었는데 바뀐 구단주 체제에서도 대표이사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홍보성 기사를 늘리려 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 소식은 경인지역일간지를 통해 보도되고 있다.
지난 12일 경기일보 보도를 보면 인천유나이티드는 ‘2026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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