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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앵커 “尹 무상여론조사 유죄, 김건희 무죄와 엇갈려 더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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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 재판장이 전 대통령 윤석열 피고인의 이른바 대가성 ‘무상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한 것과 달리 김건희 여사 재판부가 동일 사건에 두차례 무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 언론의 관점에 미묘한 차이를 보였다.

JTBC 앵커는 두 판결이 엇갈려 더욱 주목된다고 평가했고, 다른 방송사들은 이번 유죄 판결이 이전 김건희 판결과 배치된다, 정반대 판단이 나왔다고 해석했다.

조선일보의 경우 ‘정반대로 간 이진관 판사’라고 판단한 것을 두고 김어준 씨는 “왜 김건희에 무죄가 선고됐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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