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보상받으려다 다시 털렸다"…KT 해킹 피해자 41만명, 티빙서 '2차 유출'
세계일보

KT가 해킹 피해 보상으로 지급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권을 활용해 티빙을 구독했다가 또 다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이용자가 41만6000명에 달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형 기업 간의 제휴와 간편 로그인 기능이 오히려 개인정보 보안의 치명적인 구멍이 됐다는 분석이다.
14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