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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후 전국에 폭염 확대, 서울·대구·경북 경보 발효

75건·11개 매체·1개국
서울 동남·서남권 올여름 첫 폭염경보…시 상황실 확대운영(종합)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18%
3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비가 그친 10일부터 전국이 어마어마하게 더워졌다. 서울은 처음에 남쪽 지역만 폭염주의보가 나왔다가 점점 더 심한 경보로 확대되었고, 대구·경북·충남·전북 등 여러 지역도 함께 35도 이상의 찜통더위를 겪으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열심히 대응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10일 오전 11시 서울 서남권 7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 발효, 11일 오전 전역 확대, 오후 2시 동남·서남권 경보 상향
  • 대구·경북 올해 처음 폭염경보 발효, 충남·전북도 폭염주의보 내려져 전국 35도 안팎 무더위
  • 서울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취약계층 안부 확인·냉방시설 제공 등 대응

앞으로 주목할 것기상청은 주말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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