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도

용인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 도 투자심사 승인

36건·7개 매체·1개국
사회원로 136명 "홈플러스사태 정부 나서야"…李대통령 면담 촉구
진보 성향 43%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28%
3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용인시가 낡은 처인구청을 새로운 청사로 짓는 계획이 정부 심사를 통과했어요. 1700억 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으로 더 크고 현대적인 청사에서 늘어나는 주민 업무를 더 잘 처리할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핵심 포인트

  • 총사업비 1694억 원, 용인종합운동장 부지(처인구 마평동)에 건립
  • 건립 규모: 대지 1만 5000㎡, 연면적 3만 7983.57㎡의 복합청사
  •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급증하는 행정 수요 해결이 추진 근거

앞으로 주목할 것용인시는 심사 통과 후 설계 및 공사 발주 등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할 계획

전체 보도36건